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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 시스템즈, 미 공군에 전자전기 EA-37B 임무 시스템 공급

[뉴스임팩트=박시연기자] BAE 시스템즈가 미 공군의 전자전기인 EA-37B 컴퍼스 콜(Compass Call)에 들어갈 임무 시스템을 만든다. 전자전기는 적 통신과 전자파 신호를 수집, 분석한다. 적 레이더와 방공망을 제압하기도 한다. EA-37B는 걸프스트림(Gulfstream) G550 V-SP 비즈니스 제트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최대 속도는 시속 964㎞다. 작전 반경은 1만250

2심 갈 가능성 커진 현대로템 중소기업 갑질 의혹 소송

[뉴스임팩트=이상우기자] 현대로템의 중소기업 갑질 의혹 사건을 다루는 민사소송이 항소심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소송 당사자 모두에게 불만족스러운 1심 판결이 나와서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민사합의4부는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지난 15일 열었다. 원고 현대로템, 피고 썬에어로시스다. 소송 가액은 31억8125만4801원이다. 1심 재판부는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

중국 최신 무인스텔스 공격기 CH-7 연내 데뷔

[뉴스임팩트/일본=이정현 통신원] 중국 국영기업 중국항천과기집단(中国航天科技集团)은 최신예 무인스텔스 공격기 차이훙(彩虹, CH)-7의 시험을 마치고 연내에 모든 개발을 완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CH-7은 터보팬 엔진을 탑재한 무인전투공격기(UCAV)로 전장 10m,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폭발 사고 2심 소송, 오는 29일 첫 변론

[뉴스임팩트=이상우기자] K9 자주포 폭발 사고를 둘러싼 책임 소재를 가리는 2심 소송이 이달 열린다. K9 자주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1990년대 개발했다. 자주포는 차량에 탑재돼 자력으로 이동 가능한 야포다. K9 자주포의 최대 사거리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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