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기동중단 방산기업 400억원대 저리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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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로고=방사청

방위사업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산 수출 물량의 축소와 수출부진으로 가동이 중단된 유휴시설에 대한 금융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25일 방사청에따르면 방사청은 방산업체의 가동중단으로 인한 손실을 지원하기위해 400억원가량의 장기저리 지원을 한다.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대출이자는 시중인행 금리 4%대 적용기업과 4% 미만의 기업에 따라 무이자에서 최대 2%의 금리가 조건에 따라 적용된다.

대출기간은 7년으로 가동중단 또는 가동률 40% 이하인 기업이다. 대출 신청은 방산수출입지원시스템(www.d4b.go.kr)*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