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방사청 첫 성실성 추정업체 선정

박종국 승인 2021.07.08 15:34 | 최종 수정 2021.07.22 09:31 의견 0

[뉴스임팩트=박종국기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방사청으로부터 첫 방산원가성실성 추진업체로 선정됐다.

방산원가 성실성 추정 업체는 방사청으로부터 별도의 원가 검증을 받지 않게 된다.방산원가 성실성 업체로 지정받기 위해서는▲외부감사법에 규정된 민간의 내부회계관리제도(K-SOX, Korea Sarbanes-Oxley Act)를 준용한 방산원가 내부통제 제도(KD-SOX, Korea Defense Sarbanes-Oxley Act)를 도입▲원가를 산정할 때 간접원가 산정의 기초가 되는 방산 재무제표에 대해서 외부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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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로고= 회사 홈페이지


▲방산원가관리체계(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인증을 유지 등을 해야 한다.

KAI 재무총괄책임자(CFO) 김정호 상무는 “방산업계 최초로 성실성 추정 업체로 인정받았다.” 며 “대한민국 대표 방산업체로서 성실성 추정 제도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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