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본부,국방부 어린이집 교사 코로나 19 확진…14명원생 등 자가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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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국방부 청사=채널A 뉴스 유튜브영상 캡쳐

 국방부내 어린이집에서 코로나 환자가 발생했다.

27일 국방부에따ㄹ면 서울 용산구 국방부내의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 19 확진판전을 받았다.

이에따라 질병관리본부와 용구산구청은 확진자와 접촉이있었던 어린이집 14명의 원생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국방부내 어린이집의 부모들 대부분은 국방부의 군인과 군무원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질병관리본부는 14명의 원생과 부모, 등 모두를 자가 대기하도록 지시했다.

현재 질병관리본부는 어린이집 교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