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 추진위, 차기 구축함 사업 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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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홈페이지=국방부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육,해,공군의 주용 전력사업에 대해 의결하고 울산급 Batch-Ⅲ 구축함 사업 등을 승인했다.

(방추위 의결내용)
방추위의 자료를 보면 제124회 방추위에 상정된 안건은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체계개발기본계획(안) – 울산급 Batch-Ⅲ Batch-Ⅲ 체계개발기본계획(안) – K11 복합형소총 사업 중단 여부(안)이다.

❍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사업’은 항공기 및 탄도탄 위협으로부터 핵심시설을 방어하기 위해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이번 방추위에서는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체계개발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계약은 ’19년 12월 중 체결할 예정입니다. * 사업기간 : ’19~’24년, 총사업비(체계개발) : 약 9,700억

❍ ‘울산급 Batch-Ⅲ 사업’은 노후화된 호위함 및 초계함을 대체하기 위해 대공 탐지능력 및 생존성이 향상된 함정을 국내에서 건조하여 확보하는 사업으로서, 이번 방추위에서는 울산급 Batch-Ⅲ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위한 체계개발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계약은 ’20년 1분기 중 체결할 예정입니다. * 사업기간 : ’20~’24년, 총사업비(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 약 4,500억

❍ ‘K11복합형소총 사업’은 감사원 감사결과, 사업추진 간 식별된 품질 및 장병 안전문제, 국회 시정요구 등을 고려하여 사업을 중단하는 것으로 심의·의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