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 KAI의 FA-50 경공격기 우선협상자 선정

0
253
KAI가 생산한 FA50 전투기가 이륙하는 모습=한국항공우주산업(KAI)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군사안보 전문 언론인 내셔널 인터레스트지는 아르헨티나 공군의 차기 전투기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FA-50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정부는 오는 10월 대통령 선거를 마치고  KAI와 전투기 계약을 할 예정이다.

현재 아르헨티나 공군은 1982년 포클랜드 전쟁이후 공군과 해군이 보유한 전투기는 250대에 못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르헨티나 해군은 프랑스 해군 소속이던 쉬페르 에탕다르 전투기 5대를 지난 5월에  납품받아 전력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KAI 측은 FA-50 선정에 대한 외신보도에 대해 “아직 수출협상 중이며 아르헨티나와 협상중인 FA-50전투기 판매 수량은 8대”라며” 아르헨티나 정부로 부터 공식적인 요청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