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 9대의 방사능,생화학무기 정찰 장갑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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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uss-Maffei Wegmann 사가 제작한 탱크 등 무기들=Krauss-Maffei Wegmann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독일군 조달청은 Krauss-Maffei Wegmann (크라우스-마페이 웨그만)사와 9대의 정찰 차량(Mungo N/C)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5700만 달러다.

Mungo N/C정찰 차량은 3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며 핵물지 및 생화학 가스 물질지역의 정찰 능력과 내부에는 질랭분석기, 방사천탐지기.기상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Mungo N/C 정찰 차량은 방사능과 독가스로 부터 3명의 승조원을 보호 한다. 차량의 납품은 2022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Krauss-Maffei Wegmann 사는 독일과 프랑스가 합자해 만든 회사로 4000여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50여개 국에 장갑차 등을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