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日 濠, 3국 해상 전략동맹 강화

0
100
cruiser USS Princeton 호에서 일본,인도해군 관계자에 함을 소개하고있는 미해군의 모습=U.S. Department of Defense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미국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일,호주 3국의 군사동맹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민주주의, 인권, 자유무역, 국제질서에 기초한 규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중국 등의 팽창전략으로 이지역의 지역안보의 변호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3국은 인도-태평양 군사동맹과 함께 강력하고 효과적인 군사적인 유대를 통해 지역의 평화, 안보, 번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첫째, 해양경비, 인도적 지원 및 재난구호, 평화유지, 대테러, 수륙상륙작전, 사이버공간 및 전자기 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

둘째, 지역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정보 공유, 보완 프로그램 및 협력 활동을 통해 파트너 역량을 강화한다.

셋째,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공통의 이해를 구축하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하기 위해 3국 군사연습등을 함께 한다.

넷째, 국제법에 따라 항만 및 비행의 자유에 대한 모든 국가의 권리를 존중하고 항만 방문 및 기타 국방 관련 활동을 통해 투명성과 지역협력을

다섯째, 이런한 공통된 인신위에 3개국이 지역안보를 공유하고 동맹을 강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