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르스키, 미육군과 UH-60 헬기 유지보수 및 창정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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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과 특수부대의UH60블랙호크기=Military.com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록히드마틴의 시코르스키 헬기사는 미육군이 운영중인UH-60 Blackhawk 헬기의 유지보수와 창정비 계약을 2300만 달러에 맺었다고 밝혔다.

UH-60 헬기는 미군의 중형급 헬기로 수송을 포함해 여러가지 파생형이 운영되고 있다. 쌍방엔진으로 지상공격, 부상병 수송, 지휘, 정찰 등의 다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UH-60 는 1979년부터 미군이 도입했다.

시코르스키사에 따르면 2023년까지 미육군의 UH-60 헬기의 유지보수 등을 맡게 된다.

한편 미육군은 2012년부터 미육군과 HH/UH-60M 등의 생산계약을 117억 달러에 맺었다.

미육군은 시코르스키사로부터 HH-60M SAR (Search And Rescue) / MEDEVAC (MEDical EVACuation) helicopters, and the US Navy’s MH-60S and MH-60R Seahawk helicopters 등을 도입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