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단거리 대공능력 강화…신형방공장갑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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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Derivatsiya-PVO 57 mm 대공포= Military Defense News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러시아 국방부는 육군의 단거리 대공능력을 향상하기위해 신형 57mm 궤도형 장갑차를 선보였다.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Derivatsiya-PVO 57는 항공기,드론, 다연장 로켓포탄, 정밀유도무기 등과 교전할 수있게 설계됐다. 또 각종 전투상황에 맞게 5가지도 개발됐다.  

이밖에 러시아 국방부는 기존의 러시아 육군의 단거리 미사일 등을 모두 운영할수있는  대공 장갑차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Gibka-S VSHORAD system사가 개발하고 있는 단거리 대공차량은 소형레이데가 장착돼있고 YeSU TZ의 전투관리 시스템을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