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고디바 초코렛, 화이트 데이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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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고디바 초코렛=고디바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정판 초콜릿 ‘쉐프의 초이스 컬렉션’을 시장에 내놨다.

이번 초코렛은 고디바 초콜릿 본연의 맛과 멋을 지키면서 고디바 전문 쉐프 쇼콜라티에 5인이 5개국 특성을 담아냈다.

고디 초코렛에 따르면 쉐프 필립(중국 상하이)의 ‘아망데 푀이예틴’은 부드러운 아몬드 프랄린과 바삭한 푀이예틴 크런치로 가득 채운 시즌 한정 밀크 초콜릿으로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쉐프 야닉(일본 도쿄)의 ‘블랙슈가’는 부드럽고 달콤한 블랙슈가 가나슈로 가득 채운 후 골드 슈가 파우더를 올려 장식했다. 블랙슈가는 꿀을 대체하는 좋은 재료로 초콜릿과의 궁합도 아주 좋은 재료로 손꼽힌다.

쉐프 일세(벨기에 브뤼셀)의 ‘라즈베리 오렌지’는 겉은 다크 초콜릿이지만 속은 신선하고 상큼한 라즈베리와 오렌지가나슈로 가득 채워져 있다. 상큼한 가나슈로 다가오는 봄을 입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프 장(영국 런던)의 ‘피스타치오’는 피스타치오 프랄린으로 가득 채운 밀크초콜릿을 화이트 초콜릿으로 감싼 시즌 한정 초콜릿으로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마지막으로 쉐프 티에리(미국 뉴욕)의 솔티드 캐러멜은 부드러운 솔티드 캐러멜로 가득 채운 후 카카오 닙을 올려 장식한 시즌 한정 밀크 초콜릿으로 고디바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풍부한 캐러멜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쉐프의 초콜릿과 고디바의 90여년 역사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 골드 초콜릿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하트 박스의 패키지에 담긴 사랑스러운 제품으로 특별한 마음을 전하기에 더욱 제격인 초콜릿 컬렉션이다. 5개입과 11개입두 가지 타입으로 각각 2만원대, 4만원대다.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쉐프의 초콜릿과 시즌 한정 까레와고디바에서 오랫동안 가장 사랑 받고 있는 골드 초콜릿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6개입 / 10개입 / 17개입 / 21개입으로 2만원대부터 6만원대까지 다양하다.

2019년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까레 초콜릿 2종(밀크 브레질리엔느, 다크 페루64%)로 구성된 제품으로 6개입, 1만원대다.

매 해 화이트데이면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출시되는 하트 틴 케이스 제품은 시리즈로 모으는 매니아 층이 있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5개입으로 1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