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공기 엔진 MTU Aero Engines, 매출 영업이익 17%대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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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MTU Aero Engines가 만든 EJ200엔진으로 타이푼 전투기의 엔진으로 사용되고있다.=MTU Aero Engines

독일의 항공기 엔지제조사인 MTU Aero Engines의 지난해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MTU Aero Engines 사에 따르면 지난해 유로파티어 전투기의 EJ200 엔진 등의 납품등으로 매출이 51억7800만 달러를 올렸다.

이는 지난해 대비 17.2% 증가된 수치다. 영업이익도 비슷한 수치로 상승한 6억7100만 유로의 실적을 올렸다. 또 수주잔고도 170억 유로로 사장최고치를 경신했다.

독일언론에 따르면 MTU Aero Engines의 매출급등은 타이푼 전투기의 엔지의 판매 급증과 헬기, 대형 고정익기의 엔지 매출 등이 골구르게 늘어나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