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온, 영국 정보국 ‘새도 R1 정보정찰기’ 성능개량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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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군의 정보감청 정찰기 shadow 1기=EGCC Aviation 화면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영국 국방부는 미국 레이시온사의 영국지사와 도우 R1정보전기의 성능개량사업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11년이다.

레이시온 영국지사는 노스웨이스 브론톤 공장에 450여명의 인력창출과 하청업 의 활성화로 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계약은 2억5000만 브리티시 파운드로 미화 3억1600만 달러에 해당한다.

영국레이시온사는 Beechcraft King Air 350CER-based 항공기를 기반으로 개발된 섀도우 R1 정보전기의 유지보수, 성능개량, 기능추가에 따른 기체 변경 등을 하게 된다.

레이시온사는 이번영국방부와의 계약으로 200명의 상시근로자 고용과 250여명의 협력업체 직원들의 고용이 올 4월까지 예상이 된다고 밝혔다.

영국레이시온 리차드 다니엘 전무는”우리는 항공우주 관련 직종의 직장을 창출함과 동시에 기존 근론자들에게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됐다”고 말했다.

영국공군의 정보전기인 섀도 R1 정찰기들은 MK2표준형 모델로 성능이 개량된다. 영국국방부는 MK2 정보전기의 제원과 성능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영국정보부의 공수및 정찰 담당관인 로날드 호웰은” 우리는 브롯톤의 정보전기 사령부를 세계최고의 허브로 만들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레이시온의 정찰및 정보전기체 개발 담당자는 ” 우리는 새도우 팀과 함께 일할것이고 영국정부가 요구하는 정보전기의 성능개량을 할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