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회, 경공격기 구매방식 기술,실적→ 최저입찰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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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특수전 및 경공격기로 사용되고있는 A-29 Super Tucano =Fox news 화면캡쳐

미국방부가 경공경기 도입방식을 현재의 기술 및 실적중심에서 최저가 방식으로 전환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미국 국방부의 2019년 회계 지침에 따르면 미국 경공격기(브라질산 슈퍼 투카노) 공격기의 도입에 있어 가격요인을 우선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미국 팬타곤은 기술적 능력과 납품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공격기의 도입을 결정했다.

슈포투카노의 생산 업체인 브라질의 Sierra Nevada Corp 사의 타코 길버트 부사장은 ” 미 국방부의 현재까지의 구매방식은 가치중심적이었다. 하지만 내년도의 구매방식에 대해서는 좀더 검토해 봐야겠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 길버트 부사장은 2019년도 미국방부의 구매방식 등이 아직 확인돼지 않아 뭐라고 말하기 어렵다” 라며 ” 하지만 A-29슈퍼 투카노 경공격기는 자타공인 세계최고의 경공격기의 표준” 라고 말했다. 또 ” 미국방부의 구매전략 방식의 변화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라며 ” ” 미정부가 경공격기의 도입선 변화도 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