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중거리 탄도·단거리 미사일 구매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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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온사의 단거리 대공미사일=jane's360

라트비안 정부가 중거리 대공미사일 방어 체계를 향상키시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트비아 제니스 가리손 국방장관은 독일의 베를린의 안보코퍼런스에서 중거리 탄도미사일의 회득과 단거리 레이온사의 단거리 대공미사일 FIM-92 스팅거 미사일과 Saab사의 RBS-70 단거리 미사일의 구매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가리손 장관은 “우리정부는 NATO에 우리가 갖고있는 수백발의 스팅거미사일에 연구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라트비아 정부는 레이온사의 페트리오트 GBADS의 수준의 방어체계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 라트비아는 주변국의 (무기구매에 따른)반대 등에 대해 개의치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리손 장광은 중거리 탄도미사링의 구매는 장기적인관점에서 접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방언론에 따르면 라트비아가 중거리 탄도미사일에 관심을 갖는 것은 러시아의 크림반도와 동부 우크라이나지역에 대한 적대행위 등에 대한 불안이 증대하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