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지점 시재횡령 등 공기업 비리백태

0
654
기업은행의 홈페이지 메인화면=IBK기업은행

 

인터넷언론사인 논객닷컴이 주요 공기업의 감사내용을 보도했다.

▲ 중소기업은행(이하,기업은행)

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의 지점 두 곳에서 횡령 및 공급 유용이 발생했다.

A지점은 시재금 횡령사건 발생, H지점은 사적금전거래, 광과금 수납 유용 등 이다.
기업은행 관계자 “ 시재금 액수 등 구체적 액수 밝힐 수 없고 관계자 처벌 수위도 대외비”라고 설명했다.

▲ 공영홈쇼핑

농협의 계열사인 공영홈쇼핑(대표 이영필)간부직원이 2015년7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여직원을 강제성추행한 내용이 감사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 사건 당사자인 P씨는 사건발생후 공영홈쇼핑에 사표를 내고 퇴사했다.

-또 2명의 간부급 직원이 여직원 들에게 성희롱을 일삼다 적발돼 징계 및 주의초지를 받았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대표 조성완)의 K 지사 B 과장이 시험성적서 눈감아주고 돈 받다 적발이 되어 정직처분 및 지사장 및 부장 등 경책 및 경고조치를 받았다.

▲ 한국마사회

마사회(회장 김낙순) K화상경마장의 3급,4급 중견간부직원이 K 화상경매장 내 계약직 여직에 대해 성희롱과 신체접촉으로 징계조치를 받았다.

▲ 한국생산기술 연구원

한국생산기술 연구원(원장 이성일) 직원이 수년간 허위 인사평가 신고서 제출 및 사전 승인 없이 타업에 종사하다 적발되어 징계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