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아세안 국가 등 18개국 연합해상훈련 본격화

박종국 기자(jkpark4457@gmail.com) 승인 2019.02.22 22:13 의견 0

아세안 국가 등 18개국이 참여하는 연합해상훈련을 위한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해양안보분과 최종계획회의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려 18개 회원국간에 관련 회의가 진행됐다.

연합해상훈련에는 아세안 10개국과 한,미,일,중,러시아, 인도,호주,뉴진랜드 등 8개 국이 추가됐다.

이번 회에서는 연합해상훈련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 간 부산과 싱가포르 인근해역에서 두 차례 실시하기로 했다.

총 11개국 16척의 함정이 참가(7개국은 참관)하기로 합의 됐다. 연합훈련에서는 선박 피랍상황 등 국제 해상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과 가스전 등 해양 주요시설 피해시의 보호를 위한 합동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日측은 부산 인근해역에서 실시되는 1부 연합해상훈련에 함정이 참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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