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튼 대학, 미공군 F-15전투기 수명연장 등 엔지니어링 계약

0
81
이라크주둔 미공군의F15전투기가 이라크북부 지역을 비행하고있다=US Air Force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미국 데이튼 대학 연구소는 미공군의 F-15전투기의 수명연장을위한 용역계약을 맺었다 밝혔다.

미공군에 따르면 이번 계약금은 2850만달러다. 데이튼 대학연구소는 F-15전투기의 항전시스템, 비행체 구조 엔지니어링, 유지관리 프로그램, 비행체의 통합 구조 역학프로그램과 노후화로 인한 신뢰성과 유지보수 분석 등을 맡게된다.

미공군의 F-15전투기는 공군의 주요 공격기 이며 요격기다. 적의 항공기 탐지,추적, 공격을 할 수있는 무기체계와 항전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 F-15전투기는 2인승 복좌기이지만 1명의 조종사가 공대공 전투를 효 과적으로 수행할 수있게 제작됐다.

한편 데이튼 대학연구소는 2029년까지 공군의 F-15전투기의 수명연장과 구조역학적 지원등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