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사, 미해군 F/A-18E/F 10대 수명연장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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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의 F-18 슈퍼호넷 전투기=Boeing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보잉사는 미해군의 항공사령부와 10대의F-18슈퍼호넷 전투기의 수명연장 계약을 1억6390만 달러에 맺었다.

미국방부의 공시에따르면 이번에 맺은 계약은 F/A-18E/F Super Hornet 전투기의 수명연장 사업( service life modification )이다.

SLM사업이 완료되면 10대의 F/A-18E/F 전투기의 엔진수명이 6000시간에서 1만 시간으로 비행시간이 늘게 된다.

보잉사는 2021년까지 F/A-18E/F 전투기의 수명연장 작업을 완료할 예정다. 수명연장작업은 보잉의 미주리사업장과 텍사스의 센안토니오에서 반반씩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