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보잉과 F-15전투기 유지보수 계약…사우디 이스라엘 판매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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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잉사가 기존의 F-15이글 전투기를 성능개량한 F-15X= Boeing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미국방부는 보잉사와 최근 제작된 F-15전투기의 전자시스템인  탐지, 정보획득, 및 적항공기의 추적과 공격에 따른 전자장비의 유지보수 계약을 맺었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는 미공군의 후기형 F-15전투기와 이스라엘과 사우디에 판매한 F-15전투기도 포함된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미국,일본에 이어 F-15 이글전투기를 세계3번째로 운영하는 동맹국이다. 

미 공군은 내년도 예산에 72대의 F-15전투기의 성능개량사업을 위해 78억 달러를 국방부에 요청했다.

한편 보잉은 2027년 9월 까지 미공군의 F-15전투기의 항전 장비 등을 성능 개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