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장병들 도서대출…전자책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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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의 F15K전투기 모습=공군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공군은 병사 일과 후 휴대폰 사용과 발맞춰 전 장병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자책 서비스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전자책 서비스는 기존 운영 중인 인트라넷 전자책 서비스에 더해 공군 전 장병과 군무원등이 이용하기 쉽게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이용할 수있다.

공군에 따르면 장병들은 공군본부 전자도서관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전자책 1인당 1권을 5일 기한으로 대출 할 수 있다.

전자책은 각 분야별 도서 베스트셀러, 1·1·1독서운동 추천도서, 부대별 병사 선호도서 등을 종합·검토해 200여 종이 제공된다.

8196부대 유경목 병장은 “격오지 부대에서 근무하면서 독서에 대한 갈증이 늘 있었지만, 인터넷 전자책 서비스로 부담 없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