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미군주둔비 50% 증액 공식화 한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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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냔 국방부장관 권한대행이 출근하고 있다=Fox News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샤난 미 국방부장관 권한대행은 미국이 동맹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의 주둔비를 50%이상하는 방안을 공식화 했다는 보도에 대해 정면으로 부인했다.

그러면서 그는 ” 동맹국의 주둔비 분담은 나라마다 다르다. 결국 동맹국의 형편과 능력에 맞게 분담하게 돤다”고 덧붙였다.

이어 사냔 장관은 ” 동맹국들은 분담금은 사어거래가 아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마냥 자선을 베풀수 많은 없다”고 말했다.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동산에서 수천만 달러의 돈을 벌때처럼 특정한 공식을 동맹국에 적용한거 아니냐는 지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후 나토와 아시아 동맹국들은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의 2%대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