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T-38A 구형 고등훈련기 수명 연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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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롭 그루먼사의 T-38 초음속 훈련기=Northrop Grumman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CPI 에어로스트락쳐 사는 미공군과 조종사 고등훈련기T-38A/B/C데 대한 유지보수 계약을 6570만 달러에 맺었다고 밝혔다.

1961년 미공군의 고등훈련기로 도입된 T-38A/B/C Talon 은 쌍발 엔진의 초음속 제트 훈련기다. 이 비행기로 약 6만여명의 미군 조종사가 훈련을 받았다.

T-38A는 입문용 초음속 훈련기고 T-38B는 연습용 폭탄을 장착한 중간급의 훈련기다.

현재 미공군은 차기 고등훈련기 사업을 펼쳐 미국 보잉-SAAB사를 선정해 시재기를 제작하고 있다.

CPI 에어로스트락쳐 사는 2020년까지 T-38A 고등훈련기의 수명을 연장하는 작업을 하게된다.

T-38A 기는 새로운 항전장비,엔진,날개 구조변경등의 작업을 받게된다. CPI 에어로스트락쳐 사 2030년까지 T-38A 기의 성능개량을 마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