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온, 미해군에 대 레이더 파괴 미사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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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전투기에서 레이시온사가 개발한 AGM-88 High-Speed Anti-Radiation Missile 이 발사되고있다.=Raytheon Company |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미국 방산업체인 레이시온사는 미해군에 고속 대공레이더 미사일(High Speed Anti-Radiation Missile ) 114발과 발사장치 등을 판매하는 계약을 1780만달러에 맺었다.

HARM 미사일은 적의 지대공 미사일 레이더기지의 파괴와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무기체계이다.

HARM 미사일은 800파둔드의 무게로 발사후 미사일 센서와 자기 방어 모드를 갖추고 있다.

미해군과 공군이 사용하고 있는AGM-88 HARM 미사일은 레이시온사에 의해 개발됐다. F-16,F-18,EA-6B등의 전투기에서 공중발사를 할수 있다.

레이시온사는 2021년 까지 AGM-88 HARM 미사일과 장비를 해군에 납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