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부사관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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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육군부사관 워크숍=육군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서욱 육군 참모총장은 육군 무궁화회관에서 제 2회 대체불가 부사관 워크숍을 주관했다. 

육군에 따르면 ‘대체불가 부사관’이란 부사관 정예화를 위해 육군이 만든 용어로 ‘대다수가 체험하지 못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부사관’, 즉 육군 최고의 베테랑 부사관을 의미한다.

육군은 19개 병과, 51개 특기에서 가장 올바르고, 유능하며, 헌신하는 최고의 ‘전사, 리더, 커넥터’ 역할을 수행한 34명과 군단급 이상 주임원사, 정책부서 관계관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이틀간 ‘부사관의 리더십과 역량’ 재조명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서욱총장은 “부사관의 올바른 역할 수행은 성공적 국방개혁 2.0 추진과 초일류 육군 건설의 필수조건”이라며 “육군 부사관이 전사의 표상인 ‘대체불가 부사관’으로 거듭나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