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특수전 사령부, 보잉 시누크 헬기 6대 개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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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의 H-47시누크헬기=Boeing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미 특수전 자령부는 보잉사와 1억9420만 달러의 시누크헬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6대의 시누크헬기의 개량과 1대의 신형 MH-47G 시누크 헬기를 도입하는 사업이다.

MH-47G는 미 육군 특수작전항공사령부가 사용하는 보잉의 CH-47 치누크 헬리콥터의 특수작전용이다.

MH-47G 병력, 무기, 차량 및 기타 장비 수송과 민간 및 인도주의적 구호 임무를 지원할 수 있다.

특히 MH-47G는 전천후 헬기로 악천후 속에도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대형헬기다.

한편 미 특수전 사령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CH-47F/MH- 47G 헬기의 항전장비 및 로터 등의 교체를 2030년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