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다이나믹, 미해군 상륙함-쥼왈트급 MK46 성능개량 계약

0
80
미해군의 USS San Antonio 상륙함=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제너럴 다이나믹사는 미해군의 연안전투함(Littoral Combat Ship)과 상륙함 (Landing Platform Dock)의 MK46 함포의 성능개량작업을 2560만달러에 맺었다고 밝혔다.

미국방부에따르면 제너럴 다이나믹사는 LPD-29상륙함의 30mm MK 46 2기와 쥼왈터급 구축함의 1기의 함포에 대한 부품과 관련 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한다.납품은 2021년 9월 까지다.

MK46 30mm 함포는 원격으로 조정되며 고속으로 기동하는 적의 함선 등을 격침 시키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