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르망디 상륙작전 기념 D-Day 75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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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사 메이 총리가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영국 국방부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 영국국방부에따르면 세계2차대전의 변곡점이 됐던 노리망디 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포츠모츠에서 D-Day 75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참전용사와 ,군인, 원로,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위한 연합군의 치밀한 작전계획과 D데이 당시의 얘기를 담은 1시간짜리 영상물이 상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퇴역군인들의 증언과 연극 공연, 라이브 음악과 영국 공군의 Red Arrows 특수비행대와 2차대전 영국을 하늘을 지킨 스핏파이어 전투기 등 상징적인 스핏파이어 등 24대의 항공기가 기념비행을 했다.

또 기념식에 앞서 노르망디 참전용사들은 유럽각국에서 온 지도자들의 환대와 영국 구축함HMS 퀸 엘리자베스 호 승조원의 경례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테리사 메이 총리, 페니 무어던트 국방장관, 필립 존스 제독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