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CH-13OH수송기 176대 항전장비 성능개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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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30 허큘리스 수송기= Lockheed Martin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미국 텍사스에 본사를둔 L-3 통신 통합 시스템 L.P.사는 미공군과 176대의 C-130H 수송기 주요항전장비 성능개량사업을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업규모는 총 4억9959만 달러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는 기술지원과 제품생산 및 기술개발과 시스템 교육까지 포함하고 있다.

176대의 C-130H 수송기의 항전장비 교체작업은 텍사스 와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3사는 2029년 9월까지 CH-130H 수송기의 항전장비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올해 연구개발 및 성능 검사 등에 3739만 달러가 소요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