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 레이시온 TOW미사일 1억달러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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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온사의 TOW미사일 시스템이 군용차량에 탑재된 모습=Raytheon Company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미국 레이시오사의 미사일 사업을 담당하는 Raytheon Missiles Systems는 미육군과 대전차 미사일 TOW 납품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금액은 1억100만 달러다.

TOW미사일은 보병의 대전차 미사일로 유선에 의해 미사일이 유도되는 방식이다.

레이시온사에 따르면 TOW미사일은 3가지 형으로 TOW 2A, 헬기탑재형 TOW2B Aero와 적진지를 파괴하는 TOW 벙커 버스터가 있다.

현재 TOW대전차 미사일은 레시시온사가 1970년 개발해 미국외에 40개 국가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무기다.

약 1만5000기의 TOW미사일이 보병과 차량,헬기콥터 등에 탑재해 사용되고 있다.

TOW미사일은 기상상황과 주야간 사용이 가능한 대전차 미사일이다.

레시시온사는 약 70만 발의 TOW미사일을 제작해 각군에 납품했고 지속적인 성능개선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로인해 TOW미사일의 작전수명은 2050년까지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레이시온사는 2022년까지 미육군에 TOW미사일 발주분을 납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