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일본 차세대 전투기 개발 기술 지원 및 개발 참여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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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전투기 X2 스텔스 전투기모습=Skyships Eng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미국과 일본의 국방부는 일본자위대의 F-2전투기 후속기 개발을 위해 협력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사전문매체 Jane’s 보도에 따르면 F-2 목적전투기는 단발 엔진으로 일본과 미국이 공동으로 개발한 전투기로 2030년 퇴역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일본은 F-2전투기를 대신할 스텔스 전투기 X2를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개발해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일본은 스텔스 전투기 개발의 제작 비용을 줄이기 위해 해외의 나라와 영국,미국등의 군수업체와 협력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정부는 일본이 개발중에 있는 차세대전투기 개발에 필요한 기술등을 전수할 계획이다.

지난달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일본에 F-35스텔스 전투기의 기술을 전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