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보고회의 개최

0
51
국방부홈페이지=홈페이지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국방부는 오후 서주석 차관이 주관하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2월18∼4월19일) 결과 보고회의를 개최하고,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보완 및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1만 8천여 개소 안전관리 분야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안전진단추진단’에는 화재, 전기, 시설, 보안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가 포함되어 현장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구체적·실질적인 진단·처방이 도출되도록 하했다.

안전대진단 결과 2천여 개소에 대한 보완점이 식별되었으며, 시급성을 따져 천여 개소는 즉시 조치하고 나머지 개소는 중ㆍ장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안전진단추진단장인 서주석 차관은 회의를 마치면서 “확실한 재난 및 안전관리는 일선 장병부터 시작하여 각급 제대와 국방부까지 모든 관계자가 각자의 소임을 다할 때 이룰 수 있는 것으로, 재난 예방의 단계별 책임성을 명확히 할 것”을 강조하며, 군 안전관리 업무에 계속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