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그리펜 전투기 2030이후에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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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사브사가 개발한 그리펜 전투기 모습=SAAB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스웨덴 국방부는 사브사가 생산한 Gripen C/D 다목적 전투기의 운영을 2030년 이후에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웨덴 국방부에 따르면 스웨덴 공군은 100대의 Gripen C/D 다목적 공격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다. 사브사는 스웨덴 공군으로 부터 60대의 Gripen E 전투기 납품계약을 맺었다.

현재 그리팬 전투기는 스웨덴을 포함해, 남아프리카 공화국,헝가리,체코,태국의 공군이 운영하고 있다. 최근엔 브라질이 그랜팬 전투기를 계약한 상태다.

그리펜 전투기는 사브사가 1997년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약 200여대의 전투기가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펜 전투기는 700m의 단거리 이착륙이 가능하다.

한편 그리펜 전투기는 길이가 14.1m, 폭 8.4m 이고 자체중량 6.8t이다. 최대이륙중량은 14t이다. 작전행동반경은 800kmfh 27mm 기관포, AIM-9 공대공미사일, AIM-120 중거리 공대공미사일 외에 공대지 ,공대함 미사일 등을 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