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전장치 미비로 국산 초음속 순항미사일 배치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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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개발한 F-2다목적 전투기에 탑재된 ASM-3 공대함 미사일=NavyRecognition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일본이 독자개발중인 ASM-3 공대함 미사일의 전투기 탑재가 지연되고 있다.

일본의 마이니찌에 따르면 일본이 자체개발중이 장거리 공대함 및 공대지 순항미사일이 최신식 항전장치 등의 개발이 지연되면서 실전배치 시기가 늦춰지고 있다.

ASM-3 공대함 미사일은 초음속 미사일로 미쓰비시 중공업이 개발을 주도 하고있다. ASM-3 공대함 미사일은 일본이 개발한 F-2전투기에 탑재하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일본방위성은 F2전투기에 신형 미사일 통제장치와 항전장치의 개발을 록히드 마틴,보잉, BAE시스템에 개발을 진행하지 않고 자체 개발로 가닥을 잡았다.

현재 F-2 전투기에는 ASM-3 공대함 미사일의 발사와관련된 통제시스템은 없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정부는 2030년 F2 전투기가 퇴역하고 일본이 개발중인 차세대 전투기에 ASM-3 공대함 미사일을 장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