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라파 전투기 F-35급 항전장비로 개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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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사의 라팔전투기=Dassault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프랑스 공군은 다쏘 항공이 제작한 라팔 F4 다목적 전투기의 화력통제시스템을 성능 개량한다고 밝혔다.

라팔의 화력통제 레이더는Thales/MBDA이 제작했다. 적의 대공미사일로 부터 항공기를 보로하고 회피하는 기능을 맡는 기능을 한다.

프랑스 공군에 따르면 라팔F4의 성능개량에는 원거리탐지 능력과 적의 전자파 및 레이저 위협에 대한 장거리 탐지, 전군의 식별 및 정확한 공격위치 확보 능력을 갖게 된다.

또 미국의 F-35 스텔스 전투기의 레이더 제밍 능력을 갖추게 된다.

라팔전투기는 쌍발 엔진, 캐나드 델타 날개, 다목적 전투기로 공중 우위전력, 요격, 공중 정찰, 지상 지원, 심층 타격, 대함 타격은 물론 핵 억제 임무까지 수행한다.

한편 라팔전투기는  폭이 10.86m, 길이 15.27m, 높이 5.34m이다. 최대속도는 마하 1.8이며 작전고도는 59,000ft 로 최대 5,500km를 비행할수 있다. 전투행동반경은 1,800k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