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개량형 F15 X 80대 구매…ASEA레디어 등 첨단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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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잉사가 기존의 F-15이글 전투기를 성능개량한 F-15X= Boeing

 [뉴스임팩트=이시재기자]미 공군은 F-35 합동타격전투기(JF-35)를 구매했지만 신형 F-15도 구매한다는 입장이다.

미공군이 구매할 예정인 F-15X는 대량의 24기의 공대공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현존 최고의 무장력을 갖추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공군은 보잉사에 8대의 F-15X 전투기를 구입할 계획으로 의회에 예산을 요청했다.

미 공군은 향후 5년간 80대의 F-15X를 전투기를 구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25년 이후에도 추가분을 발수 할수 있다는 방침인다.

보잉의 F-15X는 1인승 F-15CX와 2인승 F-15EX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항공 위크 앤드 스페이스 테크놀러지에 따르면 1인승과 2인승 F-15X의 기체크기는 동일하다.

보잉은 기존의 F-15이글전투기도 F-15X급으로 업그레이드가 도입국 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중동 최대의 F-15 이글 전투기 보유국가인 사우디와 카타르 등이 성능개량 작업을 하기로 했다.

F-15 전투기의 우수성은 2만 시간의 비행을 견딜수 있는 튼튼한 동체와 엔진성능이다. 이 수치는 러시아 전투기의 2배 이상의 수명주기다.

보잉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F-15X는 F-22,F-35의 스텔스 기체는 아니지만 그외 항전 장비와 최첨단의 ASEA다기능 레이더와 조정사 헬멧에 비행상황과 전투상황을 보여주는 첨단헬멧 등의 각종 장치가 탑재된다. 또 스텔스 코팅을 통해 레이더 파를 감소 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