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신형 항모 함재기 및 무인정찰기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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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2040에 실전배치를 목표로 개발중인 Tempest 전투기 모형=Forces TV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영국이 차세대 전투기 개발인 Tempest next-generation combat aircraft에 힘을 쏟고있는가운데 항공모함에서 운영할 무인기 개발도 본격화 하고 있다.

영국의 방산전문매체인 Jane’s defence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하워 백작 하원이 국방부 장관에 질의한 의회질의에서 영국해군은 엘리자베스 여왕급 항공모함2척에 무인정찰기 로열 윙맨의 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국방부는 영국해군과 공군이 사용하고 있는 유럽타이푼 전투기를 대체하는 전투기 Tempest을 개발과 이를 무인기화 하려고 검토를 하고 있다.

영국국방부는 Tempest 항모 무인전투기 개발을 위해 TIZARD사와 지난해 계약을 맺었다. TIZARD사는 2040년까지 Tempest 함재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Tempest함재기사업에는 레오나드로 UK, 롤스로이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