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 바레인 12대 AH-1Z 바이퍼 공격헬기 판매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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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사의 AH-1Z Viper 공격헬기= US Military Power 유튜브 영상 캡쳐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미 국방부는 중동의 바레인과 벨사가 제작한 12대의 AH-1Z 바이퍼 공격헬기를 2022까지 납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번계약은 2억4000만 달러규모다. 바레인에AH-1Z 바이퍼 공격헬기 판매는 지난해 4월 미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12대의 AH-1Z 바이퍼 공격헬기에는 록히드마틴 AGM-114 헬파이어 공대지 미사일과 BAE 시스템의 어드밴스드 정밀 킬 위폰 시스템(APKWS) II 유도 로켓, 탈레스사가 개발한 조종사 헬멧에서 목표물 타격이 가능한 TopOwl helmet-mounted display system 등을 장착한다.

또 발레인 국방부는 AH-1Z 바이퍼 공격헬기의 추가 부품과 장비 등도 1100만달러 어치를 구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