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KC-46A 공중급유기, 미사일 회피 및 통합작전 통신체계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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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의 차세대 공중급유기KC-46A PEGASUS = HD US MILITARY

미공군은 보잉사가 제작한 공중급유기 KC-46페가수소의 통신체계를 전면적으로 개량하기로 한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언론에 따르면 보잉은 페가수소 공중급유기의 통신능력과 대공미사일 회피장치외에 자동조정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미공군과 계약을 맺었다.

미국방산업계는 KC-46A공중급유기가 F22 ,F35A등의 스텔스 전투기와 다기능 레이더를 장착한 F 18 호넷 전투기와의 작전효율을 높이기 위해 미공군이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는 분석이다.

방산업계에 따르면 보잉사는 KC-46A 공중급유기를 개량한 KC-46C형을 미공군에 지난 24일 2대를 전달했다. 한편 미공군은 2017년 보잉사와 KC-46A의 개량사업을 시작했다.

미공군이 갖고있는 18대의 공중급유기의 날개에 재급유장치를 장착등을 장착하기로 했다. 하지만 미공군은 성능개량작업에 대해선 밝히지 않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