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고고도 감시정찰기 도입사업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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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350-ER저고도 정찰기= DJAM87 화면캡쳐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 미군이 지난해 선정하려던 고고도 공중지능 감시 및 정찰(AISR, airborne intelligence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 기 사업자 선정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미군에 따르면 차세대 감시정찰기는 35,000 피트이상의 고도에서 작전이 가능하고 방해전파회피능력, 8시간이상의 정찰능력, 무선감청, 적진에 대한 원거리 감시,이상징후에 대한 추적 등의 다양한 작전을 펼칠수 있는 기체다.

현재미군은 350ER급의 중고도 감시정찰기를 운영하고있다.AISR는 350ER의 감시 능력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맡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