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 최신형 시누크 헬기 ‘CH-47F’ 보잉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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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가 성능개량한 CH-47F시누크 헬기=Arnold Caceres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미 육군은 조만간 보잉사의 CH-47F 치누크 헬리콥터 공급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미육군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4대에서 14대의 CH-47F 시누크 헬기를 공급받는다. 구체적인 가격과 헬기성능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미육군의 CH-47F 헬리콥터계약은 보잉사가 CH-47F 시제기를 제작한지 6개월만에 나왔다. 보잉사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생산기자에서 CH-47F 의 성능개량작업을 해왔다.

CH-47F 헬리콥터는 기존의 시누크 보 화물을 680kg더 실을수 있고 4000피트 상공에서 정지비행을 할수 있다. 또 회전력을 높였고 외부의 연료탱크를 외부에 장착하고 항전장비 등을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