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조경 디자인상 5개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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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상을 수상한 힐스테이트 현대아파트 놀이터=현대건설

현대건설이 ‘2018 우수 디자인상(Good Design Awards)’에서 총 5개의 상을 받았다.

 우수 디자인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왔으며 상품의 디자인 및 외관·기능·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우수 디자인(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운정의 노리노라 놀이터로 공공시설 출품작 중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투영의 풍경 정원으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시공능력뿐 아니라 뛰어난 디자인 능력 역시 인정받았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노리노라 놀이터는 파도의 물결 모양을 모티브로 삼은 자유곡선형 놀이시설물이다.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한 투영의 풍경 정원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청계의 힐스테이트 숲에 사는 노루’, 힐스테이트 거제의 ‘I LOVE GEOJE 투어버스’, 힐스테이트 당진 2차의 구불구불 산고개 여행등 이색적인 놀이터 3곳이 우수 디자인(Good Design) 마크 등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1년 힐스테이트 송도 로맨틱 오션 플라자로 조달청장상을 받는 등 지난 8년간 총 12회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