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차,SK그룹… 채용 닻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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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현대차그룹 로고=홈페이지

삼성, 현대차, SK, LG, CJ 등 5대그룹의 상반기 채용이 이번 주말 시작됐다. 삼성전자는 9000명선, 현대차그룹 1만명, SK그룹 8500명, LG그룹 1만명 등이 될 전망이다.

16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올 상반기에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호텔신라 등 총 17개 계열사에서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삼성의 이번 3급 신입사원 채용은 2018년 8월 이전에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을 앞둔 예정자를 모집 대상으로 한다.
올해 삼성그룹은 3월 12~14일 3일에 거쳐 계열사 채용공고를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 등 전기전자 부문 5개사가 12일,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 등 금융/보험 부문 3개사가 그 다음 날인 13일 일정을 공개했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호텔신라·에스원·삼성바이오로직스·제일기획·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전자판매·삼성웰스토리 등 건설/서비스/연구개발 부문 9개사는 14일 일정을 공개했다. 삼성중공업, 삼성카드 등은 상반기 공채진행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