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위대, F-35 탑재용 사거리 500km 유도미사일 구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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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Kongberg사가 개발한 wathog장거리 공대지 정밀미사일= Warthog Military Defence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일본자위대는 F-35전투기에서 사용할 정밀유도미사일을 노르웨이 콩스베르크 디펜스 항공(Kongsberg)사에서 수입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콩스베르크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자위대 공군이 운영할 최신에 스텔스 기인 F-35에 자사의 정밀유도미사일을 납품하게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Kongsberg사의 정밀유도미사일 WARTHOG는 사거리 500km로 한국군이 독일에서 수입한 타우러스와 유사한 성능인것으로 알려졌다. F-15,라팔 등의 전투기에서 발사할 수있게 설계됐다. 추진기관은 터보제트에 의해 미사일이 저공으로 비행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1차분으로 7500만달러의 장거리 미사일을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자위대는 공격용 무기의 수입은 하지 않아왔다. 이번 장거리 정밀 타격미사일의 수입으로 공격무기의 도입이 늘어날 것이란게 방산업계의 전망이다.

현재 일본은 록히드 마틴사로 부터 F-35 스텔스 기를 11대를 납품받았다.
일본방위성은 F-35A를 105대 도입하고 여기에 강습함에 탑재할 F-35B를 42대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규모는 200억 달러 규모인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