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 차세대 무인 폭발물 처리 로봇 스콜피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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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브 로봇틱스가 공개한 무인폭발물처리 차량 스콜피온=jane's 연감

[뉴스임팩트= 박진설 기자] Endeavor Robotics사가 미 육군의 CRS-I(Common Robotic System-Individual, Common Robotic System-Individual, CRS-I) 프로그램을 위해 개발중인 무인로벗인 스콜피온 무인 차량을 공개했다.

스콜피온은 무게가 11kg 으로 기능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다. 또 무게가 가벼워 배낭 등에 넣어 이동을 시킬 수 있다.

스콜피온은 작전환경에 맞게 견고하게 제작됐으며 기동성과 거친환경에서 버틸수 있게 제작됐다. 또 물속이나 습지에서도 작동돼게 설계됐다.스콜피온 UGV는 uPoint와 MOCU-4 소프트웨어 등에 의해 제어가 되며, 운영자 및 제3자도 원격으로 조정이 가능하게 제작됐다.원격장치에서 여러개의 상황을 보여주여 원격조정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엔데버 CEO인 션 비엘랏은 ” 스콜피온은 새로운 기술과 요소등을 결합해 직접적으로 전장터에서의 폭발물 처리 및 해체를 할 수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라며”스콜피온은 기동성과 정교한 조정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다” 라며 “과 함께 폭발물 처리팀과 전투기에 직접적인 혜택을 줄 많은 새로운 설계 요소와 기술을 통합했다”고 말했다.그는 ” 스콜피온은 넘어지도 쉽게 원위치로 돌아 갈수 있는 특허받은 물갈퀴 시스템을 갖고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스콜피온에는 조정자가 보다 정교하게 제어할 수있도록 많은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위치제어 등을 정밀하게 할 수있다”고 덧붙였다.스콜피온은 최대 6.8 kg의 하중을 들어올릴 수 있는 팔은 최대 61cm까지 뻗고 360° 회전할 수 있다.한편 스콜피온에는 고해상도의 전천후 야간 등에서 시야확보를 할 수있는 카메라고 잘착돼 전장상황을 빠르게 파악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