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600t급 국산잠수함 공개…대함미사일 등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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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600t급 국산잠수함 진수식=Ruptly

 [뉴스임팩트=이정희기자]이란이 독자개발한 파테급(Fateh)잠수함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국의 방산전문지 Jane’s 디팬스에따르면 이란해군은 지난 17일 보스타누 조선소에서 파테급 잠수함을 진수시켰다.

이란은 201 이날 기념식은 반다르 압바스 해군기지에서 열렸고 하산 루아니 대통령이 참석했다.

파테급 잠수함은 수상배수량이 600t으로 어뢰와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수 있다. 수중 200까지 잠수가 가능하고 5주간 작전을 펼칠수 있다.

그외 전자광학 안테나와 광학거리 측정기와 레이더 등이 잠착됐다. 한편 파테급 잠수함은 지금껏 한번도 서방언론에 공개된 적이없는 이란의 전략무기다.

이스라엘 언론들은 파테급 잠수함이 북한의 기술을 빌어 잠수함 몸체를 제작했고 중국제 레이더와 센서를 장착했다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