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4대의 MV-22오스프리 특수전용으로 개량

0
63
MV-22 오스프리 수직이착륙 비행기= Gung Ho Vids

[뉴스임팩트=박진설기자]미 해군은 8500만 달러의 MV-22 오스프리 항공기의 성능개량 업체로 Bell-Boing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헬기 제조사인 Bell과 상업용 비행기 및 국방산업체인 Boing은 해군의 MV-22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를 성능 개량을 위해 조인트 벤처를 구성해 이번 해군사업을 따냈다.

Bell-Boing사는 4대의 MV-22기를 성능개량하게 된다.

MV-22는 다목적 항고기로 수직이륙과 착륙이 가능하면서 고속으로 비행할수 있는 항공기다. 날개가 수직과 수평으로 움직이면서 어느 곳에서든 착륙과 기동을 하게 된다.

Bell-Boing사는 해군의 블록 B MV-22 오스프리를 블록 C로 성능개량한다. 블록 C는 해군의 특수부대를 위한 기체로 특수전 장비 등이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MV-22의 성능개량작업은 2021년 마무리 될 예정이다.